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6일 유아 1만7328명에 학비를 지원했다.
- 올해 3분기 지원액은 공립·사립 포함 225억4000만 원이다.
- 4~5세는 무상교육비 추가 지원하며 신청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이 관내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 1만7328명에게 올해 3분기 유아학비 225억4000만 원을 지원했다.
6일 동·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관내 공립유치원 89개원과 사립유치원 125개원 등 총 214개원에 재원 중인 유아다.

지원액은 유아 1명당 공립유치원 월 20만 원, 사립유치원 월 40만 원이다. 공립은 교육과정비 15만 원과 방과후과정비 5만 원, 사립은 교육과정비 33만 원과 방과후과정비 7만 원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4~5세 유아에게는 무상교육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액은 공립유치원 월 2만 원, 사립유치원 월 11만 원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누리과정 무상교육은 유아 1명당 총 3년을 초과해 지원받을 수 없다.
기존에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에는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해야 한다.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진형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해 모든 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겠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