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6일 개봉 2주차 9870만달러를 기록했다.
- 첫 주말 전 세계 5174만달러를 벌며 9개국 1위에 올랐다.
- 브래드 피트 주연작은 오는 28일 국내 극장에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0월 28일 국내 개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개봉 2주차 글로벌 누적 박스오피스 987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박스오피스 모조 추정치에 따르면 '하트 오브 비스트'는 지난 5일 기준 글로벌 누적 수익 9870만달러를 기록했다. 개봉 첫 주말에는 전 세계에서 5174만달러를 벌어들이며 9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은퇴한 군견 오딘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외 매체들은 제임스와 오딘의 관계와 생존극의 전개 등에 주목했다. 엠파이어(EMPIRE)는 작품이 남자와 개의 생존극을 넘어선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평가했으며, 더 필름 버딕트(The Film Verdict)는 익숙한 설정 속에서도 서스펜스와 연민을 만들어낸다고 평했다.
더랩(TheWrap)과 버라이어티(Variety), 가디언(The Guardian) 등도 브래드 피트와 군견 오딘의 관계를 작품의 주요 요소로 꼽았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오는 10월 28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