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베러티가 6일 북미 첫 주말 3262만달러를 벌어 1위했다.
- 북미 외 70개 시장서 3000만달러를 더해 6250만달러를 기록했다.
- 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 주연작은 22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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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존슨과 호흡, 오는 10월 22일 국내 개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베러티'가 북미 개봉 첫 주말 3262만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베러티'는 사고 이후 걷거나 말할 수 없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소설을 대신 완성하기 위해 그의 저택을 찾은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숨겨진 자전적 원고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영화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북미에서 3262만달러를 벌어들이며 톰 크루즈 주연의 '디거'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해외 시장에서도 흥행을 이어갔다. 같은 기간 북미 외 70개 시장에서 약 3000만달러를 추가하며 월드와이드 오프닝 수익은 6250만달러를 기록했다.
앤 해서웨이는 극 중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 역을 맡았으며 다코타 존슨은 그의 비밀을 추적하는 대필 작가 로웬을 연기한다.
북미 개봉 이후에는 작품의 반전과 인물 관계, 전개 방식 등을 둘러싼 관객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베러티'는 오는 10월 22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