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서구가 29일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 구는 14일까지 참여 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
- 현장 면접과 상담으로 채용 연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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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가 이달 말 열리는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간 직접 채용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구청 1~2층 로비와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 서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기업별 채용 면접과 취업 상담을 비롯해 취업 특강, 현직자 멘토링 등 구직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구는 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30개사 이내로, 참여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과 채용 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서구 일자리청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찾고 구직자에게는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