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전세피해지원센터는 2일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를 찾아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대차 계약과 전세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위험 매물을 확인하는 방법과 계약 전 점검사항, 피해 발생 이후 대응 절차 등을 설명했다.

센터는 청소년과 시민들의 주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교육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21일과 28일에는 대전시민대학에서 시민 대상 전세피해 예방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