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리츠협회와 LX공사가 2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 리츠 투자·개발과 국토정보 기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 공간정보 기반 자산 발굴과 리츠산업 활성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공유재산·유휴부지 활용모델 모색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리츠협회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부동산 투자운용과 국토정보 기술을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2일 리츠협회는 LX공사와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츠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국토정보 분야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양 기관이 공감하면서 마련됐다. 리츠사업의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기술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간정보 기반 리츠 투자·개발 자산 발굴 및 사업화 협력 ▲개발형 리츠 사업의 지적측량·공간정보 등 토지행정 지원 ▲국·공유재산 및 유휴부지 활용 부동산의 리츠 활용모델 발굴·확산 ▲공간정보 분야 교육·기술교류·공동연구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병윤 리츠협회 회장은 "부동산 리츠와 국토정보를 연계해 자산가치를 제고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 기관이 지속가능한 협력 업무를 발굴해 리츠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명소 LX공사 사장은 "국토 공간정보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운용 분야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리츠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공공과 민간의 부동산 자산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Q. 한국리츠협회와 LX공사가 업무협약을 맺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리츠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국토정보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기술을 리츠사업에 연계해 공동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Q. 공간정보는 리츠사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A. 공간정보를 활용해 리츠가 투자하거나 개발할 수 있는 자산을 발굴하고 사업화하는 데 활용됩니다. 개발형 리츠 사업에서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등 토지행정 분야 지원도 이뤄집니다.
Q. 국·공유재산이나 유휴부지도 리츠에 활용할 수 있나요?
A. 네. 양 기관은 국·공유재산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부동산의 리츠 활용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확산할 계획입니다.
Q. 리츠사업 외에 어떤 분야에서 협력하나요?
A. 공간정보 분야의 교육과 기술교류, 공동연구도 함께 추진합니다. LX공사의 공간정보 기술과 리츠협회의 부동산 투자·운용 전문성을 연계한다는 구상입니다.
Q. 이번 협약으로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공간정보와 부동산 투자·개발을 결합해 리츠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투자·개발 자산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 부동산의 자산가치 제고와 리츠산업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