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E1이 10월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인상한다.
E1은 최근 국제 LPG 가격 상승과 그동안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10월 E1의 가정·상업용 프로판 공급가격은 부가가치세(VAT)를 포함해 ㎏당 1563.17원으로 책정됐다. 산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569.77원이다.
부탄 공급가격은 ㎏당 1799.54원으로 결정됐다. 리터(ℓ) 기준으로는 1050.93원이다.
E1 관계자는 "최근 국제 LPG 가격 상승과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당 80원 인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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