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국제약이 16일 판시딜 새 모델로 하석진을 발탁했다
- 김성주와 함께 탈모 초기부터 관리하자는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 판시딜은 6가지 성분 일반약이며 모발 굵기 개선 효과를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얇아진 그때, 시작부터 판시딜' 메시지 전달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국제약은 탈모 치료제 '판시딜'의 새 모델로 배우 하석진을 발탁하고 기존 모델인 방송인 김성주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탈모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를 배경으로 제작됐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등 탈모 초기 증상을 인지했을 때부터 관리에 나서자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에서 김성주와 하석진은 관객들에게 직접 머리카락 상태를 확인하도록 유도하고 '얇아진 그때, 시작부터 판시딜'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판시딜 모델로 9년째 활동 중인 김성주와 새롭게 합류한 하석진을 통해 탈모 초기 증상을 방치하지 않고 일반의약품을 활용해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판시딜은 케라틴과 L-시스틴, 약용효모, 비타민 등 모발 영양에 필요한 6가지 성분을 배합한 일반의약품이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국제약이 제시한 국내 약용효모 복합제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용자의 79%에서 모발 굵기 개선이 확인됐으며 빠지는 모발 수는 45% 감소하고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