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종현 의원이 10일 수원 꿈마루 개관식에 참석했다
- 꿈마루는 5억2200만원 들여 340㎡로 조성했다
- 최 의원은 아동·청소년 지원과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면적 340㎡ 규모…청소년 자유공간 및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
최종현 의원 "아이들이 꿈·비전 키우는 소중한 공간 되도록 지원 이어갈 것"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수원시 바른샘어린이도서관에 새롭게 조성된 청소년 자유공간 '꿈마루'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의원에 따르면 꿈마루는 총사업비 5억2200만 원(도비 특별조정교부금 4억4000만 원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340㎡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공간에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문화 공간과 함께 EBS 자기주도학습센터가 마련됐다.
최종현 의원은 그동안 바른샘어린이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꿈마루 조성을 위한 도비 4억4000만 원 확보 외에도 도서관 노후시설 개선과 장난감도서관 구축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한 바 있다.
이날 최 의원은 참석자들과 함께 꿈마루를 비롯해 노후시설 개선 현장과 장난감도서관 구축 현황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시설 이용 환경과 운영 상황을 세심히 점검했다.

최종현 의원은 "아이들에게는 공부하는 공간뿐만 아니라 마음껏 꿈을 꾸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이 필요하다"며 "꿈마루와 바른샘어린이도서관이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비전을 키워가는 소중한 터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서 자란 아이들이 훗날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