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는 3일 지역민방위대장 320여 명을 교육했다.
- 교육은 민방위 역할 이론과 CPR 실습으로 진행했다.
- 시는 재난 대응력과 지역 안전망 강화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각 동 통장 대상 민방위기본법 및 AED 사용법 교육
재난·재해 빈발 속 일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기대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난 3일 군포시보훈회관 민방위교육장에서 지역민방위대장 3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원들을 지휘·통솔해야 하는 각 동 통장인 민방위대장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민방위기본법 등 관련 제도 및 대장 역할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실습으로 구성됐다.
군포시는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빈번해짐에 따라 시민의 생활 반경과 가장 밀접한 통장들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전 위주로 교육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초동 대처 능력이 향상되고 사회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최근 국내외 정세 불안과 다양한 양상의 재난·재해가 이어지면서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민방위대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일선에서 지속해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