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증권이 1일 더 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 리뉴얼을 알리고 세미나를 예고했다.
- 센터는 9월 3일과 4일, 16일 VIP 고객 대상 세미나를 3차례 연다.
- 반도체·부동산·세제·아트 등 자산관리 전략을 심층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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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VIP 고객 전용 자산관리 거점인 '더 세이지(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 리뉴얼을 기념해 반도체와 부동산, 세제, 아트 등을 주제로 한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더 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가 오는 9월 3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더 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는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투자 목적과 자산 특성에 맞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지점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상담 공간을 개선하고 프라이빗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세미나는 금융시장과 투자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식과 부동산, 세제, 아트 등 다양한 투자 분야를 주제로 총 3차례 진행된다.
1차 세미나는 9월 3일 '반도체 업종 전망'과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애널리스트와 Sage컨설팅팀 허혁재 수석매니저가 강연한다.
2차 세미나는 4일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아트 컬렉팅'을 주제로 진행된다. 라이프자산운용 강대권 대표와 미래에셋증권 더 세이지 패밀리오피스 최현호 수석매니저가 연사로 나선다.
3차 세미나는 16일 '2026년 세제개편안'과 '금융시장 전망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미래에셋증권 Sage컨설팅팀 박지영 세무사와 보고자산운용 이한영 본부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사전 예약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진행된다. 일반 투자설명회와 달리 시장 이슈와 자산관리 전략을 보다 심층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증권업계는 초고액자산가(UHNW)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프라이빗뱅킹(PB)과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투자자산 관리뿐 아니라 세무와 상속·증여, 부동산, 대체투자 등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경쟁도 치열해지는 추세다.
장성주 미래에셋증권 더 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센터 리뉴얼을 계기로 VIP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차별화된 환경에서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정보와 자산관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