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25일 여수서 수여식을 열었다
- 산림·임업 석박사 연구자 5명을 선발해 지원했다
- 최대 2년간 1인당 2400만원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표그룹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지난 25일 전남 소노캄 여수 그랜드볼룸에서 '제5기 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산림 Pioneer 육성 장학사업'은 산림·임업 분야의 석·박사 과정 연구자를 발굴·지원하는 학술 장학 프로그램이다. 이론 중심의 기초연구를 넘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현장 적용성이 높은 실질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1기 선발을 시작으로 매년 5명의 장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1인당 매월 100만원씩 최대 2년간 총 2400만원, 5명 합계 1억2000만원의 연구장학금이 지급된다.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5년간 배출된 연구자들이 산림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자원의 가치 창출을 견인할 미래 연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