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뉴스핌] 이형섭 기자 =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양구군지회는 2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구군 종합운동장에서 국토대청소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인근 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비닐류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특히 양구 배꼽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
김기웅 지회장은 "양구를 찾는 분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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