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홈플러스가 재개장 첫 주말 매출 437억원을 기록했다.
- 매장 방문 고객은 영업중단 전보다 74% 늘었다.
- 홈플러스는 20일부터 대규모 특가 행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21~23일 먹거리 할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홈플러스는 지난주 재개장 이후 첫 주말 매출이 437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간 매장 방문 고객은 영업중단 전보다 74% 늘었다.
홈플러스는 매장을 다시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점포별 취급 품목과 재고 수준이 다르고 조기에 품절될 수 있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가을 햇꽃게인 '냉수마찰 기절 꽃게'를 100g당 690원에 판매한다. 온라인은 제외되며 오후 1시 이후 점포별로 순차 입고되고 서귀포점은 오는 22일부터 판매한다.
같은 기간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는 4990원에 판매한다. 1인당 2판으로 제한하며 서귀포점은 행사에서 제외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는 포도·사과·복숭아·키위 전 품목을 5000원 할인한다.
'옥먹돼 꽁꽁 냉동 삼겹살'은 50% 할인하고 오는 21일 미국산 갈비살, 오는 22일 한우 2등급 등심·채끝을 각각 50% 할인 판매한다. 생생 양념육 4종도 40% 할인한다.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는 '건강한 마늘담은 정다운 훈제오리' 600g 상품을 1만6990원에 1+1로 판매한다. 온라인 판매는 제외한다.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는 40%, 생물 오징어와 제주 생물갈치는 50% 할인한다. 생물 오징어 할인은 삼척점과 강릉점을 제외한다. '당당 두마리옛날통닭'은 4000원 할인한 팩당 9990원에 판매하며 신선·냉동식품, 과자, 음료 등도 최대 50% 할인하거나 1+1로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