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미애 의원이 11일 기본사회 전환 논의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 임 의원은 AI 대전환 속 기본적 삶 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그는 법적·제도적 인프라를 정비해 기본사회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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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인 임미애 의원이 11일 "기본사회 전환을 위한 당내외 사회적 논의를 주도적으로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날 사단법인 기본사회 김세준 이사장과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진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AI(인공지능)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 사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임 의원은 "김 이사장은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기본사회 의제가 제대로 다뤄지지 못하고 있어 아쉬워하면서도 기본사회와 농어촌기본소득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온 내 진심에 공감했다"고 했다.
그는 "기본사회를 뒷받침할 법적, 제도적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실천해 내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 말이 아닌 실천으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