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시 치매안심센터가 11일 문화행사 참여자를 모집했다
- 포천반월아트홀서 9월 21일 치매극복 주간 행사를 연다
- 홍보부스와 뮤지컬로 치매 이해와 공감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월 21일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극복 주간 문화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 홍보부스를 운영해 포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치매관리사업을 소개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인식개선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2부에서는 치매친화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이 무대에 오른다. 치매 어르신과 젊은 세대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는 참여형 공연이다.
행사 참여 대상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치매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따뜻한 공감은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치매를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