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11일 전주공업고서 검정고시 현장 점검했다.
- 응시생 도전을 격려하고 공정한 시험장 운영을 당부했다.
- 전북 검정고시는 6개 권역서 1160명 지원해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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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익산 등 6개 권역 1160명 지원…28일 합격자 발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검정고시 응시생들의 도전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시험 진행을 당부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천 교육감은 이날 오전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 장소 중 하나인 전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응시생과 시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천 교육감은 응시생들에게 "배움을 향한 값진 도전에 진심으로 큰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의 노력과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끝까지 후회 없는 도전을 펼쳐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시험 관계자들에게는 "응시생들이 오랜 시간 흘린 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은 현장 관계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모든 응시생이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험장 환경을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검정고시는 전주, 익산, 군산, 정읍, 남원, 진안 등 6개 권역에서 진행됐으며 총 1160명이 지원했다. 학급별로는 초졸 42명, 중졸 164명, 고졸 954명이다.
합격자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전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