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 위험물저장시설 화재는 11일 오전 0시3분 발생해 9시간 만에 초진됐다.
- 소방당국은 9분 만에 출동해 대응 2단계까지 격상하며 진화했다.
-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완진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경기 평택시 위험물저장시설에서 발생한 화재의 큰 불길이 화재 발생 약 9시간 만에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3분께 접수된 경기 평택시 위험물저장시설 화재가 오전 9시8분 초진됐다. 초진은 불길을 통제할 수 있는 상태로 잡아 연소 확대 우려가 크지 않은 단계를 의미한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인 오전 0시12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화재가 확대되자 오전 1시3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2시40분 대응 2단계로 격상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후 불길이 잦아들면서 오전 5시16분 대응 1단계로 하향했고, 오전 8시30분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이어 오전 9시8분 큰 불길을 잡고 초진을 선언했다.
현재까지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남은 불씨를 정리하는 등 완진을 위한 진화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