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7일 논산서 아동 캠프를 열었다
- 대전지역 아동들에 여름철 야외체험을 제공했다
- 2022년 시작해 올해까지 161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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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역 아동들에게 여름철 야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한국타이어는 7일 충남 논산 챌린지팜에서 대전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 나눔 캠프는 2022년 시작된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평소 야외활동 기회가 적은 아동들의 신체·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참가 아동들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까지 캠프에 참여한 아동은 모두 1617명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와 기업, 자원봉사단체도 함께 참여해 아동들의 프로그램 진행과 활동을 지원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아이들이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내걸고 벽화 그리기, 가족 베이킹 나눔, 안심거리 조성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