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양교육지원청이 6일 방송영상밸리초 설립 확정했다고 밝혔다
- 장항지구·방송영상밸리지구 6491가구 학생 배치 위해 2030년 3월 개교 목표로 행정 절차 추진한다
- 개발지역 학생 통학·교육 환경이 순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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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2030년 개교를 목표로 가칭 방송영상밸리초등학교가 설립된다.
고양교육지원청은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이하 장항지구)와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지구(이하 방송영상밸리지구)에 따른 학생 배치를 위해 추진한 '(가칭)방송영상밸리초등학교 신설 사업'이 교육부 중앙 투자 심사를 통과해 학교 설립이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통학 구역에는 장항지구 2711가구와 방송영상밸리지구 3780가구 등 총 6491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은 각종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개발 사업 추진 상황과 입주 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입학할 수 있도록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장항지구와 방송영상밸리지구에서 발생하는 학생을 안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고양시 내 개발지역 학생들의 통학 및 교육 환경이 순차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