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6일 간부공무원 청렴챌린지를 추진했다
- 9월까지 간부가 청렴다짐 메시지 작성·게시했다
- 의왕시는 솔선수범으로 자율적 청렴문화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성제 시장 "경청과 소통으로 청렴 리더십 실천할 것"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청렴챌린지 '리더가 먼저, 청렴을 약속합니다'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시작으로 부시장과 4·5급 간부공무원이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하는 간부공무원은 청렴 실천 다짐과 함께 직원들과 공유할 실천 과제를 담은 메시지를 작성하며 작성된 메시지는 카드뉴스로 제작돼 내부 행정시스템에 게시된다.

직원들은 제시된 과제를 일상 업무에서 자율적으로 실천하고 희망할 경우 개인 청렴 다짐을 작성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다.
첫 주자로 나선 김성제 시장은 "경청과 소통으로 실천하겠다"며 "직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고위직의 자발적 솔선수범이 전 직원의 청렴 실천으로 이어지는 자율적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