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초블레스가 7월 한 달 영덕 펀딩 기획전을 진행했다
- 영해 식재료·가공품 11개 로컬 브랜드가 참여해 약 3000만 원 펀딩을 달성했다
- 초블레스는 플리마켓·협력사업으로 지역 로컬브랜드 육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로컬브랜드 창출팀인 ㈜초블레스가 주관한 네이버 해피빈 '미식마을영해: 영덕 펀딩 기획전'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상권형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영덕군 영해면의 식재료와 가공식품을 알리고 지역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됐다.
기획전에는 영해 지역 식문화와 특산물을 활용한 11개 로컬 브랜드가 참여했다. 초블레스에 따르면 참여 브랜드 모두 펀딩 목표 금액을 달성했으며, 전체 펀딩 금액은 약 3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펀딩 기간에는 영해면 복합문화공간 '초하우스'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함께 운영됐다. 방문객들이 참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온라인 펀딩과 지역 방문을 연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초블레스는 펀딩 종료 이후 영덕 지역 로컬 브랜드와 함께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경북도와 영덕군 등과 협력해 로컬브랜드 창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채원 초블레스 대표는 "이번 펀딩을 통해 지역 브랜드의 온라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브랜드와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