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5일 오전 5시36분께 부산 수영구 망미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은 인력 88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거주자 20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2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5일 오전 5시36분께 부산 수영구 망미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은 인력 88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거주자 20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2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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