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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획자' 나상천, 5일 밀리의서재와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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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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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상천 작가는 5일 서울서 소설 북콘서트를 열었다
  •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경험과 창작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 소설은 베스트셀러로 OST·뮤지컬 개발도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팝 기획자이자 소설가로 활동 중인 나상천 작가가 북콘서트를 열고 독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나상천 작가는 5일 오전 서울 KT광화문빌딩 West 1층 KT 온맞이에서 소설 '어느 멋진 도망'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나상천 작가가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꿈의엔진, 프라먼트] 2026.08.05 alice09@newspim.com

이번 북콘서트의 콘셉트는 '점심 한 시간의 일탈'이다.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처럼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나 작가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직접 완주한 경험과 작품의 생생한 창작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길 위에서 얻은 성찰을 바탕으로 독자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은 K팝 기획자로 활동해 온 나 작가가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직접 완주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네 인물이 33일간 같은 길을 걸으며 도망쳐온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와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작품은 정식 출간 전부터 밀리의서재 연재 최단기간 최다 '밀어주기'와 주간, 월간 톱 10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어느 멋진 도망'은 출간 한 달여 만에 5쇄 1만 부와 전자책 2만 부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작품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인 경서의 '말 대신'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나상천 작가는 현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까미난떼'도 개발 중이다. 지난 2월 넘버 쇼케이스를 마친 '까미난떼'는 올해 하반기 정식 쇼케이스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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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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