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YD코리아가 5일과 9일 맨시티 방한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서 팝업 행사를 열었다
- 씨라이언 6 DM-i 전시와 축구 슈팅 챌린지·테크존·퀴즈 등 전동화 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BYD코리아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맨시티 협업 상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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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가 글로벌 파트너인 맨체스터 시티 FC의 방한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차량 전시와 축구 체험을 결합한 팝업 행사를 연다.

BYD코리아는 오는 5일과 9일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일정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 '드라이브 오브 더 챔피언스' 팝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중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씨라이언 6 DM-i 2대가 전시된다. 방문객은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주요 전동화 기술과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다.
축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씨라이언 6 DM-i의 특성을 반영한 슈팅 챌린지와 주요 기술을 축구 전술·포지션에 빗대 설명하는 테크존, 퀴즈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
고객 정보를 등록한 방문객은 맨시티 유니폼과 차량용 캐리어 등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BYD코리아는 경기 이후인 14일부터 17일까지 전국 BYD 전시장에서 '비욘드 매치데이' 이벤트를 이어간다. 전시장 방문과 시승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YD와 맨시티 협업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축구 팬들에게 경기의 즐거움을 더하고 고객들이 BYD의 전동화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