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 운전자가 3일 5번 국도 공사구간서 추돌했다
- BMW가 차선 변경 중 제네시스·공사차량 등과 연쇄 충돌했다
- 이 사고로 1명 사망·9명 부상했고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5번 국도에서 3일 오전 10시 37분께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배수로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에서 발생했다. BMW 승용차가 1차로 주행 중 공사현장 발견 후 2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면서 제네시스 차량과 충돌했다. 이후 BMW 차량이 공사 현장 신호수와 도로공사 차량과 차례대로 부딪히며 연쇄 추돌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BMW 운전자 1명과 제네시스 탑승자 5명, 공사 작업자 4명(사망1명) 등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상자 6명으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고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고신고 접수 후 소방과 경찰, 도로관리기관 인력 36명과 펌프차 및 구급차 등 장비 11대가 투입돼 구조 및 교통 통제를 실시했다.
사고가 발생한 구간은 1차로 일부가 공사로 통제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와 공사장의 안전 조치 적정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