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이마트(139480)에 대해 '대형마트 사업 확연한 홈플러스 철수 반사이익. 스타벅스/쓱닷컴/G마켓/건설 실적 불확실성. 목표주가 11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11만원은 12MF PER 28배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이마트 별도 영업가치와 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등을 Sum of Parts 방식으로 산출한 수치다. 대형마트 부문 높은 실적 모멘텀은 긍정적이나, 몇몇 자회사들의 실적 불확실성이 아쉽다. 스타벅스는 3분기 실적 회복이 예상되고 쓱닷컴과 G마켓 손실도 충분히 본사 실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신세계건설 실적 불확실성은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다. 이 불확실성만 해소된다면 주가 회복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본다. 현재 주가는 PER 기준으로는 낮지 않지만(12MF PER 21배), PBR 0.2배의 절대적인 저평가 상태다.'라고 분석했다.
◆ 이마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20,000원 -> 110,000원(-8.3%)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2025년 08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 대비 -8.3% 감소한 가격이다.
◆ 이마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6,308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26,308원 대비 -12.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100,000원 보다는 10.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이마트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6,30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2,462원 대비 12.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이마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