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1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축제 먹거리 부스 사전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 설명회에서 2026년 먹거리 부스 운영·업체 선정 계획과 입점 조건, 준수사항 등을 안내한다.
- 시는 정식 공모 전 소상공인·단체 의견을 수렴해 축제 준비에 반영하고, 참가자 모집 공고는 27일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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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2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업소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축제 먹거리 부스 입점을 희망하는 안성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푸드트럭, 편의점 운영자를 비롯해 사회단체 관계자 등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변경 사항을 비롯해 ▲2026년 먹거리 부스 운영 및 업체 선정 계획▲세부 입점 조건▲운영자 필수 준수사항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특히 시는 향후 진행될 정식 공개 모집에 앞서 입점 희망 업소들이 복잡한 모집 절차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현장에서 나오는 소상공인과 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해 축제 준비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바우덕이 축제의 명성에 걸맞게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위생적이고 풍요로운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안성의 맛을 알리고 성공적인 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지역 상인들과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바우덕이 축제 먹거리 부스 참가자 모집 공고는 오는 27일부터 안성시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식 게시될 예정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