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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3차 수정안 1만1800원 vs 1만390원…격차 1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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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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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위원회가 2일 내년도 최저임금 3차 수정안을 논의했다.
  • 노동계는 최초요구액보다 200원 낮춘 1만1800원을 제시했다.
  • 경영계는 70원 인상한 1만390원을 제시해 노사 격차는 1410원으로 줄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일 최저임금위원회 11차 전원회의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1만1800원·1만390원이라는 3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노사 격차는 기존 1540원에서 1410원으로 줄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11차 전원회의에서 노사가 3차 수정안을 냈다고 밝혔다.

노동계는 3차 수정안으로 1만1800원을 제시했다. 최초 요구액인 1만2000원보다 200원 양보했고,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4.4% 올린 수치다.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위원들이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11차 전원회의에 참석해 앉아 있다. 2026.07.02 sheep@newspim.com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 최초요구액으로 제시한 1만320원보다 70원(0.7%) 올린 1만390원을 3차 수정안으로 냈다. 근로자위원들은 당초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와 동일한 1만320원으로 해야 한다고 최초 요구액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10차 회의를 통해 노사는 2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1900원, 1만360원을 제시했다.

수정안 간 격차는 1540원에서 1410원으로 줄었다.

최저임금은 노사가 수정안을 반복 제시하면서 요구액 간 격차를 좁혀 나가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공익위원이 심의 촉진 구간을 제시하고 이 범위 내의 합의나 표결을 유도한다.

최저임금위는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논의를 위한 법정 심의기한을 이미 넘겼지만, 남은 행정절차 등을 고려하면 이달 달 중순까지는 최저임금을 정해야 한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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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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