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복지재단은 23일 지역 복지현안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 재단은 4월 도내 11개 기관을 선정해 정신건강·만성질환·자살위험 어르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재단은 현장 모니터링으로 사업 문제를 점검하고 지역 맞춤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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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복지재단은 지역사회의 복지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현안 지원 사업'을 적극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도내 11개 기관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사업에는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자조 모임 운영 만성질환 중장년을 위한 자기주도적 일상회복 프로그램 자살 위험군 어르신의 정서 회복을 위한 AI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또한 경기복지재단은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선정 기관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재단 담당자는 각 기관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발생하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서는 현장의 요구를 빠르게 인식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사전에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