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3일 상반기 베스트드림팀 6개 부서를 선정했다
- 최우수는 관광과, 우수는 보건위생과·의창구 세무과가 차지했다
- 나머지 3개 부서는 안전·생활환경 개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시정 성과와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우수 부서를 선정했다.
시는 23일 2026년 상반기 '베스트드림팀'으로 6개 부서를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선정 결과 최우수에는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과가 이름을 올렸다. 우수는 보건위생과와 의창구 세무과, 장려는 창원소방본부 안전체험운영단과 성산구 산림농정과, 진해구 안전건설과가 각각 선정됐다.
관광과는 진해군항제를 안전 관리와 가격 질서 측면에서 운영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도입을 추진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보건위생과는 식품안전 관리와 식중독 예방 성과를 의창구 세무과는 지방세 행정에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관련 평가에서 성과를 낸 점이 인정됐다.
이 밖에 안전체험운영단과 산림농정과, 안전건설과는 안전 관리와 생활환경 개선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한 점이 평가됐다.
시는 반기별로 우수 부서를 선정해 성과를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