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설탭이 오는 29일 여름방학 과외를 오픈했다.
- 학습 공백을 줄이고 2학기 내신 대비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 맞춤 전략과 1:1 매칭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온라인 과외 플랫폼 설탭(운영사 오누이)이 오는 6월 29일 '설탭 여름방학 과외'를 오픈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학습 공백을 줄이고 2학기 내신 대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설탭 여름방학 과외는 기존 학원이나 사교육의 전체 학습 계획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라인 1:1 과외 방식으로 시간·장소 제약 없이 진행된다.
이번 여름방학 과외는 학습 컨설팅 기반의 개인 맞춤 전략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설탭은 1:1 학습 컨설팅을 통해 학생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 전략을 수립한 뒤 선생님 매칭까지 연결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학습 전략 설계 이후에는 성향 기반 선생님 매칭과 여름방학 4주 학습 플랜이 수립되며, 1:1 수업과 함께 인강·AI튜터·복습 자료 등 자기주도 학습 지원이 병행된다.
선생님 매칭 시스템은 학습 조건과 학생의 성향을 반영해 정밀도를 높였다. 학생의 상황과 가까운 경험을 가진 선생님, 실제 수업 만족도 점수, 꾸준한 수업 유지 이력, 학생 성향과 맞는 수업 스타일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생님을 연결한다. 정해진 개강일을 기다리는 특강 방식과 달리, 매칭 완료 즉시 수업이 개설된다.
설탭은 '청소년을 위한 멘토 문화'를 기반으로 에듀테크 사업을 운영해왔다. 데이터 기반 학생 성향 분석을 통해 명문대 출신 선생님을 1:1로 매칭하고, 수업 모니터링과 멘토 교육 시스템을 운영한다. 누적 1만 5000명에 달하는 튜터는 지식 전달과 학습 멘탈 관리, 입시 노하우 공유를 지원한다.
고예진 설탭 대표는 "이번 여름방학 과외의 핵심은 학생마다 다른 문제를 학생마다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라며 "맞춤 학습 전략을 설계하고, 방학 동안 형성된 학습 흐름이 2학기 성적 반등으로 이어지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