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릉문화원이 22일 강릉국가유산야행 푸드트럭을 공개모집했다
- 모집은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한다
- 8개 내외 선정해 QR 주문시스템도 도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문화원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2026 강릉국가유산야행'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체험 기회를 제공할 푸드트럭을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차량 구조 변경 승인 등 영업신고가 완료된 푸드트럭이다. 모집 기간은 6월 23일에서 7월 7일까지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총 8개 내외의 푸드트럭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는 시민 주문 편리성을 위해 QR 주문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강릉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청이 지원하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야간 공연 및 체험, 전시 등을 선보인다.
특히, 강릉문화원이 주최하는 강릉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 활용 대표브랜드 사업 10선'에 선정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화묵 원장은 "강릉국가유산야행의 푸드트럭은 매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색 있고 차별화된 다양한 푸드트럭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