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소방본부가 16일 칠곡·영천 공장 화재를 진화했다
- 칠곡·영천 공장 각각 창고와 사출성형기 소실됐다
- 소방·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칠곡·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칠곡과 영천의 한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5분쯤 칠곡군 약목면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발화 33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5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창고 1동 일부와 2020년식 지게차 1대가 전소됐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6시 14분쯤 영천시 언하동의 한 공장의 자동차 부품 사출 성형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발화 19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사출 성형기 1기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화재에 대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