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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7일부터 '2026 부산다움' 상반기 테마투어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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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는 22일 부산미래유산 체험 투어 '2026부산다움' 참가자를 27일부터 6월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투어는 근현대 부산의 기억을 담은 미래유산 6개 코스를 문화해설사와 함께 버스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 참가 신청은 부산미래유산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추첨으로 선정해 개별 안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개 코스, 회차당 20명 선발 운영
부산미래유산 활용 확대 계획 발표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14일까지 문화해설사와 함께 부산미래유산을 체험하는 상반기 테마투어 '2026 부산다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근현대 부산의 기억과 이야기를 담은 미래유산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산미래유산 상반기 부산다움 투어 참가자 모집 포스터[사진=부산시] 2026.05.22

부산미래유산은 시민 다수가 경험하고 기억하는 유·무형 자산 가운데 미래세대에 전할 가치가 있는 대상을 의미한다. 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8건을 선정해 보존과 활용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투어는 6개 코스로 구성되며 회차당 20명을 선발한다. 6월에는 '경이로움'(6월 20일), '활기로움'(6월 21일), '명예로움'(6월 27일) 순으로 진행된다. 7월에는 야간투어 '낭만스러움'(7월 4일), '여유로움'(7월 5일), '풍요로움'(7월 11일)으로 이어진다.

투어는 산복도로, 영도, 해운대, 시민공원 등 주요 지역을 버스로 이동하며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진행된다. 소요 시간은 약 3시간에서 3시간 30분이며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부산미래유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참가자는 추첨으로 선정해 개별 안내한다. 

조유장 부산시 문화국장은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미래유산 활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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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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