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9일 고척 키움-KT전, 알칸타라 홈 승률 5할 지킬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 히어로즈가 9일 고척에서 KT 위즈와 맞대결한다.
  • 키움은 12승23패 최하위, KT는 23승11패 1위로 KT 우세다.
  • 알칸타라와 고영표 선발 대결이 승부 좌우하며 KT 근소 우세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KT 위즈 고척 경기 분석 (5월 9일)

5월 9일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12승 23패)와 1위 KT 위즈(23승 11패)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키움 라울 알칸타라, KT 고영표로 예고됐다. 최하위권에서 탈출을 모색 중인 키움과 시즌 내내 선두권에서 내려오지 않는 KT의 대결은 양 팀 선발 투수의 투구 내용이 승부 전체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서울=뉴스핌] 키움 선발 투수 알칸타라 [사진 = 키움 히어로즈] 

◆팀 현황

KT 위즈 (23승 11패, 1위)

KT는 5월 8일 기준 34경기 23승 11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10경기에서도 7승 3패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홈 성적 11승 6패, 원정 성적 12승 5패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팀 타율은 0.276으로 LG와 함께 리그 공동 1위이며, 34경기에서 총 192득점을 기록해 득점 부문에서도 한화(204득점)에 이어 리그 공동 2위(SSG와 동점)를 차지하고 있다. 상대 선발이 흔들릴 경우 초반부터 빠르게 승부를 결정짓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12승 23패, 10위)

키움은 35경기 12승 23패로 리그 10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10경기에서 2승 8패, 5연패로 흐름이 좋지 않다. 팀 타율은 0.226으로 리그 꼴찌이고, 35경기에서 112득점에 그쳐 득점 생산력도 최하위다. 득점권 타율 역시 0.217로 리그 꼴찌다. 주자를 잘 불러오지 못한다는 고질적 문제가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다.

반면 홈 성적만 놓고 보면 8승 8패 5할로, 원정 4승 15패에 비해 고척에서 훨씬 잘 싸우는 경향이 있다. 팀 평균자책점도 5.18로 리그 9위 수준이나, 선발진의 연이은 부상을 고려해야 한다. 알칸타라 등판일에는 팀 전체 분위기가 달라지는 만큼 선발 퀄리티에 따른 결과 편차가 크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고영표 (우언)

고영표는 KT의 간판 에이스로, 2025시즌 29경기 170이닝, 11승 8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이닝 이터 역할을 수행했다. 올 시즌은 초반 다소 난조를 보였으나 최근 등판에서 탈삼진 퍼레이드를 펼치며 구위를 회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1일 광주 KIA전에서 6이닝 동안 12탈삼진을 뿜어냈다. 올 시즌 6경기 31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4.94로 흐름을 회복 중인 상태다.

평가: 최근 높은 존을 노리면서 탈삼진 능력이 되살아났다. 구위 자체는 시즌 최고 수준으로 올라온 흐름이다. 키움을 상대로 어떤 볼 배합을 구사하느냐가 관건이며, 초반 볼넷 허용 없이 카운트를 잡아가면 5~6이닝 2실점 이하의 퀄리티스타트가 충분히 가능한 투수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 (우투)

알칸타라는 키움의 외국인 에이스로, 지난달 22일 고척 NC전에서 8이닝 103구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지난달 28일 부산 롯데전은 6이닝 5실점으로 아쉬웠다. 이후 엔트리에서 제외돼 10일간 휴식을 취한 후 이날 복귀전을 갖는다. 이닝을 먹는 능력과 위기관리 능력 모두 이미 리그 수준 이상임을 입증한 투수다. 2026시즌 6경기 37.2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 중이다.

평가: 부진한 경기도 분명 있지만, 최고점만 놓고 보면 한 경기 흐름을 혼자 바꿀 수 있는 카드다. 키움 타선이 받쳐주지 않아 선발승을 놓치는 일이 반복되는 만큼, 이날 선취점을 얼마나 빨리 지원받느냐도 알칸타라 투구 지속에 큰 영향을 미친다.

◆주요 변수

'닥터 K' 고영표 vs '이닝이터' 알칸타라

두 선발은 모두 최근 등판에서 좋은 구위를 보여준 상태라 초반 대량 득점이 쉽게 터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고영표가 탈삼진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키움 타선을 묶어내느냐, 아니면 알칸타라가 4월 22일처럼 8이닝 무실점 기어를 다시 넣을 수 있느냐가 이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KT 타선 화력 vs 키움 타선의 득점 가뭄

KT는 팀 타율 0.276(리그 2위)에 192득점(리그 2위)으로 타선 자체가 리그 최상위권이다. 반면 키움은 타율 0.226(리그 꼴찌)에 112득점(리그 꼴찌)으로 최근 10경기 2승 8패 동안 경기당 평균 2~3점에 그치는 극도의 득점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이 득점 격차가 알칸타라의 호투로도 메워지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될 수 있으며, 키움이 이기려면 KT 타선을 최소 4점 이내로 억제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키움의 홈 이점

키움은 홈 고척에서 8승 8패 5할을 유지하고 있어, 원정 4승 15패와는 전혀 다른 팀으로 변한다. 반면 KT의 원정 성적도 12승 5패로 리그 최상위급이라, 원정 부담이 KT에게는 크게 작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알칸타라가 홈 팬들 앞에서 장타 없이 초반을 잡아나간다면 키움 내야진의 수비 집중력도 함께 살아날 수 있다는 점은 변수로 봐야 한다.

[서울=뉴스핌] KT의 선발 투수 고영표. [사진=KT 위즈] 

⚾ 종합 전망

팀 전력과 최근 10경기 흐름, 타선 득점력까지 모든 수치에서 KT가 우세하다. KT는 7승 3패 최근 흐름에 팀 타율 리그 2위, 득점 리그 2위를 겸비한 팀이고, 키움은 2승 8패에 5연패 중이며 득점 생산력이 리그 꼴찌다.

다만 이 경기의 유일한 변수는 선발 알칸타라의 압도적 투구 여부다. 그가 4월 22일처럼 8이닝을 틀어막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키움 타선이 적은 득점으로도 승리를 가져갈 수 있다. 결국 이 경기는 KT의 근소 우세보다는 뚜렷한 우세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며, 키움이 이기려면 알칸타라의 완벽한 호투와 고척 홈 5할 분위기가 동시에 살아나야 하는 '이중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9일 고척 키움-KT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사진
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