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면천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4시 59분쯤 당진시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가 그을리고 화목보일실이 전소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37분 만인 오후 5시 3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7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