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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골목경제 활성화' 참여 상점가 모집…최대 9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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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25일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참여 대상을 모집했다.
  • 골목상권 공동체 3곳에 최대 9000만원, 골목형 상점가 5곳에 6600만원을 지원한다.
  • 공동체는 31일, 상점가는 다음달 6일까지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온라인 중심 소비 확산으로 오프라인 상권 전반이 위축되는 가운데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홍보 포스터. [자료=대전시] 2026.03.25 gyun507@newspim.com

이에 따라 시는 기존 골목상권 공동체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올해부터 골목형 상점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폭넓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골목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은 초기 공동체 발굴부터 상권 성장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구조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골목상권 공동체 발굴․지정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지원 등이다.

골목상권 공동체는 30명 이상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대표자가 선출되고 상권 내 점포의 80%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신청 공동체는 3곳이 선정되며 조직 운영체계 구축, 골목 자원 발굴 등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이 중 2개 공동체에는 상권 특성에 맞는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각각 최대 9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 골목형 상점가는 약 5곳을 선정해 상점가 당 최대 6600만 원 규모 활성화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내용은 ▲대표메뉴 개발 및 콘텐츠 개선 ▲골목 스토리텔링 기반 브랜드 구축 ▲홍보 및 마케팅 등으로, 상권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전략 수립에 중점을 둔다.

골목상권 공동체는 오는 31일까지, 골목형 상점가는 다음달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온라인 소비 확산과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골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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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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