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해킹으로 인한 위약금 면제로 KT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23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KT는 전반적인 가입자수의 순증으로 전체 가입자수는 늘었다고 밝혔다.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는 10일 2025년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위약금 면제 기간을 14일 간 운영하면서 23만명의 고객이 떠났다"며 "다만 이전 순증한 고객이 있어 연간 규모로는 순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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