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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동아에스티, '4Q25 Re: 외형성장을 위하여, 수익성 조정 중' 목표가 63,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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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10일 동아에스티(170900)에 대해 '4Q25 Re: 외형성장을 위하여, 수익성 조정 중'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4.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동아에스티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동아에스티(170900)에 대해 '별도기준 4Q25 매출액 약 2,004억원(+22.5% YoY) 및 영업손실약 6억원(적자전환)를 달성하여 영업이익이 다소 부진하였다. ETC 매출은 약 1,362억원(+20.2% YoY)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었다. 주요품목 그로트로핀이약 297억원으로 -17.6% QoQ로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견조한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도입약품 자큐보정이 약 16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여 새로운 ETC 매출원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자큐보, 오팔몬, 주블리아 등의 도입신약 매출 비중이 상승함에 따라 매출원가율은 약 58.0%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였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65,000원에서 63,000원으로 하향한다. 최근 몇 년간 동사의 핵심 품목인 성장호르몬 그로트로 핀이 동사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였으나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으며 외형 성장을 위한 도입 신약의 매출 비중이 상승하게되어 동사의 이익률 훼손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더불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역시 바이오시밀러 시장 업황 변화에 따라 추정치를 하향조정하였다. 수익률 개선을 위한 신규 품목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동아에스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6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DS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63,000원을 제시했다.


◆ 동아에스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7,250원, DS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3,000원은 25년 11월 28일 발표한 LS증권의 62,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67,250원 대비 -6.3% 낮은 수준으로 동아에스티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7,2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65,167원 대비 3.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동아에스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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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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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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