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10일 오전·한국시간)

'낭랑 18세'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성복고)이 처음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를 썼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171.00점을 기록해 출전 선수 12명 가운데 3위에 올랐다. 전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딴 김상겸(하이원)에 이어 나온 메달이다.
이나현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으로 9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나현은 1992 알베르빌 대회에서 유선희의 11위를 넘어 역대 이 종목 한국 선수 최고 순위를 34년 만에 다시 썼다.
3수 끝에 올림픽 무대를 처음 밟은 정혜선은 루지 여자 1인승 1·2차 시기에서 합계 1분49초587로 25명 중 24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2018 평창 대회 직전 오른발과 쇄골이 부서지는 중상으로 2022 베이징 대회까지 TV로 경기를 지켜봐야 했던 그로선 최고의 하루가 됐다.
zangpab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