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늦은밤 충남 당진시 고대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43분쯤 당진시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시간 8분만인 오후 11시 5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발생한 불티가 주택 목재 구조물로 연소확대되며 발생된 화재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