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소방서는 7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전입·승진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직원들의 첫걸음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전입자 12명과 승진자 9명을 포함한 총 34명의 직원이 임용장을 받았다. 이들은 각자의 부서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재석 서장은 "직원 여러분의 승진과 전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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