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산시의 한 광고·현수막 제작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9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1분쯤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의 한 광고·현수막 제작업체 사무실에서 화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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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2시 41분쯤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의 한 광고·현수막 제작업체 사무실에서 화재가 났다. [사진=경북소방본부] |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7분 만인 이날 오후 3시 1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6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 조 건물 1동이 전소하고 집기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