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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나무랄 데 없는 중개형 ISA 시즌4'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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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형 ISA 신규 개설 및 순입금 고객 대상 최대 62만원 혜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 나무증권은 올해 말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ndividual Savings Account·ISA)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나무랄 데 없는 중개형 ISA 시즌4'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 절세 시즌을 맞아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개형 ISA 계좌를 새로 개설하거나 자산을 순입금한 고객에게 최대 62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벤트 기간 중 나무 중개형 ISA를 당사 최초로 개설하고 10만원을 입금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며, 추가로 100만원 이상 입금 시 1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순입금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6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타 증권사·은행·보험사 등에서 1000만원 이상 자산을 이전한 고객은 순입금 금액을 2배로 인정받는다.

중개형 ISA는 증권사별 1계좌만 개설 가능하며, 주식·ETF·채권·펀드·ELS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할 수 있는 종합 절세 계좌다. 계좌 내 투자상품의 손익을 통산해 순이익에 대해서만 과세하므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일정 한도 내에서는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ISA 계좌 고객에게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및 주식 모으기 무료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강민훈 NH투자증권 Digital사업부 대표는 "중개형 ISA는 절세와 투자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만능 투자 계좌로, 세금이 줄어든 만큼 실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며 "이번 시즌4 이벤트는 연말 절세 전략과 자산 이전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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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무원과 택배 기사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던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5.1. 노동절 휴무 보장하라'는 현수막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걸려있다. [사진=뉴스핌 DB]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안위 법안1소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드디어 반쪽짜리 노동절이 온전한 노동절이 됐다"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관련 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 그간 엄청나게 많은 문자 메시지 등을 받았다. 야당이 선뜻 법안 처리에 동의해 주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있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었기에, 개인적으로도 오늘 법안 처리가 더욱 뜻깊다.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 공휴일은 아니어서 실제 법적으로 쉴 수 있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한정됐다. 이에 대표적으로 공무원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다. 이번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올해 5월 1일 노동절부터 법상 근로자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휴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kimsh@newspim.com 2026-03-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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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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