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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日 물들인 K팝 쇼케이스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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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일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일본에서 진행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는 세계 시장에서 한국 대중음악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우수 뮤지션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중음악 해외 쇼케이스 개최 및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콘진원은 지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해외 현지 음악산업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한국 대중음악 뮤지션을 소개하는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일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은 밴드 드래곤 포니 공연 현장. [사진=콘진원] 2025.10.15 alice09@newspim.com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일본'은 2022년부터 일본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열려왔다. 올해는 4년 차를 맞아 도쿄를 비롯해 오사카에서 쇼케이스를 추가 개최하면서 일본 현지 음악산업 관계자와 일본 현지 K팝 팬들과의 접점을 높였다.

쇼케이스는 10월 7일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 9일 오사카 난바 해치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승윤, 카디, 치즈, 다브다, 드래곤 포니 등 다양한 장르의 유망한 뮤지션 5팀과 도쿄에는 데이글로, 오사카에는 페드로가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1,000여 명의 일반 관람객과 일본 음악 산업 관계자들에게 화려한 공연과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쇼케이스 개최에 앞서 10월 6일에는 도쿄 도라나몬에 위치한 콘텐츠코리아랩 도쿄에서 참가 뮤지션들의 일본 현지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일본 쇼케이스에 참가한 뮤지션들은 아티스트 발표(피칭),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리셉션, 개별 인터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현지 산업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를 가졌다.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후지록페스티벌을 비롯해 소니뮤직, 라이브네이션 일본, 시부야TV, TV아사히 등 현지 음악 기업 및 방송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또한 국내 참가 뮤지션들을 비롯해 일본 현지 음악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일 음악 미니 포럼'를 개최해, 한·일 산업계 관계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의 음반, 공연 분야 시장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주 콘진원 콘텐츠IP진흥본부 본부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코리아 스포트라이트가 일본 현지 유수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유망한 한국 대중음악과 K콘텐츠를 만나기 위해 오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라며 "많은 국내 뮤지션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만큼, 한국 대중음악의 글로벌 진출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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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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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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