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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文化交流再迎转机 韩娱乐业盼解除限韩令

기사입력 : 2025년09월16일 10:33

최종수정 : 2025년09월16일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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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16日电 为实现"K文化市场达到300万亿韩元"的目标,韩国新政府将文化政策重点转向全球韩流的出口与扩散。同时,韩中文化交流重启也引发前所未有的高度关注。

【图片=NAVER】

近期,政府任命朴轸永为总统直属大众文化交流委员会委员长,正式提出将K文化市场扩展至300万亿韩元的政策目标。但业界指出,尽管韩流在多个文化领域正迎来利好,但包括中国演出限制在内的许多难题尚未解决。实际情况也印证了这一点——原计划本月在中国大陆举行的女团Kep1er粉丝演唱会因故延期,引发外界对"限韩令"尚未完全解除的担忧。

自2016年韩国部署萨德系统以来,中国便对韩国音乐、电视剧、电影等实施"限韩令"。虽然如今中国已允许韩国艺人参与企业营销活动、粉丝签名会甚至无歌唱环节的粉丝见面会、周边商品和快闪店也在中国持续受到欢迎,但单独演唱会仍未获批。业界普遍认为,一旦韩国歌手的正式演出打开局面,将为K文化在中国的再扩张注入动力,对于政府提出的300万亿韩元文化市场目标而言,中国市场的潜力不可或缺。

与其他产业一样,在文旅领域,中国的合作也至关重要。为吸引3000万外国游客入境,中国市场的支撑同样不可缺位。随着本月底中国团体游客免签入境政策的实施,业界对此充满期待。

8月,中共中央政治局委员、外交部长王毅会见韩国对华特使团时表示,希望中韩双方坚持建交初心,增进互信,深化实质合作,改善两国国民情感。他还明确提及希望缓解韩国国内的反华情绪,这被认为是在回应去年因紧急戒严而出现的"选举舞弊背后有中国干涉"这一说法。

对此,李在明总统在举行国务会议时公开表态,批评中国驻韩使馆前出现的辱骂与暴力示威超越言论自由,"与民主主义模范国家的地位不相符"。

当然,在K-pop人气持续高涨的同时,文化争议也在浮现。部分MV内容引发文化挪用、性别或种族歧视争议,这也被视为K-pop全球化后所暴露出的局限。

随着今年10月亚太经济合作组织(APEC)峰会临近,韩国娱乐产业的期待值达到顶峰。若中国国家主席习近平访韩,或将成为关键转折点,业界普遍预测,一旦限韩令出现松动,后续将水到渠成。

如今,K文化受到全球喜爱,韩国国家形象日益上升,产业利益也日益稳固。在这一背景下,如何转变原有对文化多样性的保守态度、避免不必要的社会与政治纷争变得更加重要。此刻更需要的是前瞻性的态度与实际的行动。(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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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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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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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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