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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핀테크 허브 최고경영자 간담회…신규 파트너스 위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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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의 30%가 10배 매출 성장 기록
신규 파트너 위촉과 함께 핀테크 생태계 확장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4일 오후 4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2025년 부산 핀테크 허브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디.

이번 행사는 핀테크 허브 입주기업의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성장 지원을 위한 신규 파트너스 위촉을 주요 내용으로 삼았다.

웹케시그룹 부산 IT센터 전경[사진=부산시] 2022.06.23

부산 핀테크 허브는 2019년 개소 이후 핀테크 기업의 초기 정착과 확장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현재 48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누적 입주 기업은 107개사에 달한다. 입주 기업 중 30%는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액은 2099억 원, 투융자 규모도 2020년 40억 원에서 지난해 712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시와 입주기업, 부산기술창업투자원, 한국거래소 등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BNK벤처투자, 데이원컴퍼니 컨설팅사 등 신규 파트너스가 위촉되며, 매출·고용·사업화 부문별 고성장 기업 시상도 이뤄진다.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한국거래소의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된다.

시는 핀테크 허브를 거점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 3단계에 금융기술 강소기업 전용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SK플래닛, IBK기업은행, BNK금융그룹, 한국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과 협업해 데이터 기반 마케팅,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유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남동우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핀테크와 다양한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고, 부산이 디지털 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생태계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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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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