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금리 인하 영향...트리플 역세권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번째 기준금리 인하… 금리인하 경쟁에 몰리는 수익형 부동산 수요
트리플 역세권 별내역 상업시설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 풍부한 배후수요 자랑
집객력 뛰어난 키테마 확보, 6천평 규모 매머드급 복합상가 견본주택 오픈 예정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지난 2월,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하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준 금리는 연 3.00%에서 0.25%포인트 하락한 연 2.75%가 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두 차례 연속 인하에 이은 세 번째 인하다. 그간 기준 금리 인하 결정에도 대출 금리는 올라 금리 인하가 시장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많았는데, 최근 은행들이 잇따라 예·적금 금리는 물론 대출 금리를 인하하면서 비로소 금리 인하 효과가 체감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와 같은 추세에 유동 자금을 활용하여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금리를 통해 투자 부담은 줄이고, 예·적금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적금 금리가 일정 기준 이하로 내려갈 경우, 수익형 부동산 임대 수익률의 장점이 부각되어 해당 투자처로 수요가 모인다는 분석이 있다. 최근 5대 은행의 대표 예금 상품의 금리가 모두 2%대로 떨어진 것에 비추어,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띨 것이란 분석이다.

매력적인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요소가 있다. 바로 상품의 희소성과 안정성이다. 상품만의 차별화된 요소가 있는지,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확고한 입지를 갖추었는지를 살펴야 하는 것이다. 수익형 부동산도 똘똘한 한 채를 선별해야 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상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다.

[사진=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

해당 상품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 특별계획 2 상업용지 3~5블록에 위치한 상업시설로 총 150개 호실이 분양될 예정이다.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는 경춘선과 8호선 더블 역세권의 별내역 바로 앞에 있는 상업시설로, 2030년 개통 목표의 GTX-B 노선도 예정되어 있어 사실상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최근 서울 암사역과 별내역을 잇는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개통되며 잠실까지 단 27분가량이 소요되고 교통 여건이 대폭 개선되었는데, GTX-B 노선까지 개통되면 서울 도심은 물론 인천까지 쾌속 교통망이 구축되어 별내역의 유동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트리플 역세권의 풍부한 유동 인구는 물론, 반경 1km 내 약 2만 세대의 주거단지 배후 수요가 포진되어 있어 별내역에서 이어지는 황금 길목을 선점할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가 해당 소비 잠재력을 흡수할 것이란 분석이다. 이미 준비된 수요만으로도 성공이 예상되는 이곳에, 별내역 인근 6,320가구가 공급되는 '구리갈매역세권 공공주택지구'가 착공 진행 중이고, 집객력이 큰 스타필드 빌리지까지 공급 계획되어 별내역 상권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약 6천 평 규모의 복합단지가 될 해당 상품은 이탈리아 피렌체 콘셉트의 화려하고 미학적인 아치형 설계 등으로 이국적인 감성을 뽐낼 예정이다. 마치 해외여행을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이국적인 풍경은 이곳만의 희소성으로, 별내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상업시설의 흥행 보증수표라 할 수 있는 키테마까지 확보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는 수중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는 이색 공간인 '아쿠아가든'과 입점 협의 중이라 강한 집객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아쿠아가든과 같은 핵심 점포가 상업시설에 들어설 경우 주변 시설로의 분산력이 뛰어나 상업시설 전반의 활성화를 끌어올린다.

이국적인 외관, 스팟 자체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는 특별함, 트리플 역세권의 막강한 유동 인구, 강한 집객력과 분산력을 지닌 키테마를 확보한 '별내자이 더 스타 스퀘어'는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해당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오픈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사진
안세영, 왕즈이 잡고 말레이오픈 3연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날카로운 공격력까지 장착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년 첫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15, 24-22)으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0만1500달러(1억3000만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BWF]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지난 해 8차례 만나 모두 왕즈이를 제압했던 안세영은 이날 승리호 상대 전적 17승 4패가 됐다. 왕즈이는 지난해 12월 21일 왕중왕전 결승에서 패한 뒤 "안세영은 항상 모든 나라 선수들에게 롤모델"라며 믹스트존에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눈물을 쏟았다. BWF 관계자조차 "왕즈이의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할 만큼 이례적인 반응이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긍정적인 변수가 많았다. 8강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세계 3위 한웨이(중국)가 감기 몸살로 기권했고 준결승에서 최대 난적인 세계 4위 천위페이(중국)의 기권으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 왕즈이는 이날 경기 전 "안세영은 허점이 거의 없는, 매우 철저하고 완성도 높은 선수"라며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안세영은 1게임 초반 몸이 덜 풀린 듯 범실을 쏟아내며 1-5까지 밀렸다. 뒤늦게 리듬을 찾은 안세영은 하프 스매싱을 앞세워 득점을 쌓아 10-11로 인터벌에 들어갔다. 휴식 후 특유의 송곳샷이 살아나며 역전했고 셔틀콕을 상대 엔드 라인과 사이드 라인 위에 떨어뜨리며 21-15로 게임을 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2게임에선 짜릿한 뒤집기쇼를 펼쳤다. 9-17까지 밀려 패색이 짙었으나 수비와 길게 가져가는 랠리로 추격에 나섰다. 왕즈이가 20-19로 먼저 게임 포인트에 들어갔지만 안세영이 듀스를 만들고 23-22로 앞선 뒤 대각 스매시로 챔피언십 포인트를 뽑았다. 2026년을 여는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안세영은 환호하는 말에이시아팬들을 향해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1-11 14:4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