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브이드림,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장애인 맞춤형 재택근무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이드림이 자사 장애인 특화 재택근무 시스템 '플립(Flipped)'의 장애인 이용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 브이드림]

브이드림은 장애인 재택근무 시스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가 보다 안정적인 원격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직무 훈련 및 채용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30만 명 이상의 장애인 구직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애 유형에 맞는 직무를 자동 매칭하고, 장애인 특화 재택근무 시스템을 통해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 역시 이러한 재택근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한 이용자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자부담금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교육 비용 부담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장애인 근로자 및 구직자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하며, ▼ChatGPT로 10분 만에 업무 능력 향상 ▼업무 효율을 높이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활용법 ▼하루 1시간 투자로 이모티콘 작가 도전 & 부수익 창출 등 실용적인 주제로 운영된다.

특히, 교육 수료 후 80% 이상의 진도율을 달성하고 후기를 작성하면 네이버 페이를 통해 자부담금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브이드림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역량을 갖추고자 하는 장애인 근로자 및 구직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재택근무 환경을 더욱 고도화하고,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여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 능력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매칭에 집중할 계획이며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업무에 몰입하고, 기업도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특허 받은 장애인 재택근무 시스템 '플립(Flipped)'을 운영 중인 브이드림은, 약 30만 명 이상의 장애인 구직자 DB를 기반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 채용을 지원하는 AI 직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가 안정적인 재택 환경에서 근무하도록 돕고, 기업에는 필요한 직무 인재를 발 빠르게 연계하여, 양측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